GBS_Ruth_룻기 제9과
공부할 내용: 룻기 4장 7-12절
본문
2026년 9월 20일(주일) 오후 4시 줌zoom 그룹성경공부
1.예적 이스라엘 중에는 모든 것을 무르거나 교환하는 일을 확정하기 위하여 사람이 그의 신을 벗어 그의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이스라엘 중에 증명하는 전례가 되었습니다. 이에 그 기업 무를 자가 보아스에게 “네가 너를 위하여 [그것을] 사라[buy it]”고 말하면서 그의 신을 벗었습니다. 여기 당시에는 땅을 양도함에 있어서 증서를 써 주지 않고 어떤 표적 혹은 의식을 사용하였는데, 그것은 곧 자신의 신을 벗어서 상대방에서 주는 것이었습니다. 여기 그 기업 무를 자와 보아스는 권리를 양도하는 일을 아주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였습니다. 만약 보아스가 아무도 모르게 친족의 권리를 훼손하고 그에게 알리지 않은 채 나오미와 더불어 은밀히 거래하였다면, 그것은 결코 정직하지 못하고 명예롭게 못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아스는 정직하고 투명하게 행동하였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모든 종류의 계약과 거래에 있어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항상 정직하고 공정하며 또한 투명하게 행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룻4:7-8, 레19:35-36, 신25:13-15, 시15:1-2, 잠11:1, 미6:8, 고후8:21)
답)매튜헨리주석-5.이렇게 하여 기업을 무를 권리가 정당하게 보아스에게 양도되었다. 이 무명의 친족이 좋은 거래 즉 좋은 땅과 훌륭한 아내를 얻을 기회를 잃었을 때, 그는 그것을 그다지 좋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에 스스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보아스는 그것을 다른 어떤 것보다도 더 귀한 것으로 여기며 열망했기 때문에, 자신에게 돌아온 권리로 인해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을 것이다. 당시에는 땅을 양도함에 있어 후대처럼(렘32:10 이하) 증서를 써 주지 않고, 어떤 표적 혹은 의식을 사용했다(오늘날 열쇠를 주는 것이 점유권을 양도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사용된 의식(ceremony)은 포기하는 자가 자신의 신을 벗어(갈대아 역본은 그것이 오른손 장갑이었다고 말한다)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었다. 그렇게 함으로써 땅을 밟는 권리를 상대방에게 양도하는 것을 의미했는데, 이것이 이스라엘 중에 증명하는 전례가 되었다(7절). 그리고 여기에서도 그와 같이 하였다(8절). 만일 이 무명의 친족이 율법에 따라 룻과 결혼할 의무가 있고 또 그러한 의무를 거절하는 것이 율법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것이었다면, 룻은 그의 신을 벗기고 그의 얼굴에 침을 뱉어야만 한다(신25:9). 그러나 그에게 어느 정도 이와 같은 의무가 있었다 할지라도, 극히 가까운 친족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와 같은 벌칙으로부터 면제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또 그가 거절하는 것이 룻이 바라던 바였으므로 룻은 기꺼이 그와 같은 벌칙을 가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패트릭 주교를 비롯한 몇몇 최고의 주석가들은 이것이 그 율법과 아무 상관 없는 것이며, 여기에서 신을 벗는 것은 그 율법에서와 같이 수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양도를 확증하면서 동시에 그것이 불법이나 사기에 의해 얻어진 것이 아니라는 증거가 되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종류의 계약과 거래에 있어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는 것이야말로 '간사함이 없는 참 이스라엘 사람'을 나타내는 표적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만일 보아스가 아무도 모르게 친족의 권리를 훼손하고 그에게 알리지 않은 채 나오미와 더불어 은밀히 거래를 했다면, 그것은 얼마나 정직하지 못하며 명예롭지 못한 일이었겠는가? 무슨 일에든 최선의 방법은 바로 정직이다.
2.보아스가 장로들과 모든 백성에게 “내가 엘리멜렉과 기룐과 말론에게 있던 모든 것을 나오미의 손에서 산 일에[구입한 일에] 너희가 오늘날 증인이 되었고 또 말론의 아내 모압 여인 룻을 사서 나의 아내로 취하고 그 죽은 자의 기업을 그 이름으로 잇게 하여 그 이름이 그 형제 중과 그곳 성문에서 끊어지지 않게 함에 너희가 오늘날 증인이 되었느니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 보아스는 값을 치르고 룻과 그 기업을 얻었는데, 이것을 통하여 우리의 고엘[구속자]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값을 치르시고 자기 백성을 구속하여 주신 것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룻4:9-10, 사53:5-6, 막10:45, 고전6:19-20, 벧전1:18-19, 딛2:14, 계5:9)
답)매튜헨리주석-지금 보아스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알고 있으므로 룻에게 약속한 것, 곧 자신이 친족의 의무를 감당하겠다는 약속을 지체하지 않고 이행한다. 그는 성문에서 장로들과 모든 백성들 앞에 자신과 모압 여인 룻의 결혼과 그와 함께 엘리멜렉 가정의 모든 땅을 살 것을 발표한다. 만일 그가 유력한 자가 아니었다면(2:1), 그는 이와 같이 기업을 무르는 일을 감당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친족의 가정에 대해 이와 같은 도움을 베풀지 못했을 것이다. 자기 세대를 위해 특별히 자기 가족을 위해 선한 일에 사용할 수 없다면 큰 재산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보아스와 룻의 결혼을 통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을 살펴볼 수 있다. I.그들의 결혼은 많은 증인들 앞에서 거행되었거나 최소한 발표되었다(9,10절). 1.“너희는 내가 그 땅을 산 것에 대해 증인이라. 그 땅을 저당 잡은 사람은 누구든지 내게 오도록 하라. 내가 그 땅의 가치를 따라 값을 치르리라.” 땅값은 희년까지 남은 연수에 따라 값이 정해졌고(레25:15), 희년이 되면 물론 그 땅은 엘리멜렉 가정의 소유로 다시 돌아갈 것이었다. 땅을 거래함에 있어 공개적으로 할수록 사기를 당할 위험이 적어진다. 2.“너희는 내가 그 과부를 나의 아내로 산 것에 대해 증인이라.” 보아스는 룻의 몫에 대하여는 아무런 권리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과부급여(jointure, 남편 사후 아내의 소유가 되도록 정해진 땅)와 관련하여, 보아스는 그에 상응하는 값을 치르지 않고는 그것을 가질 수 없었다. 그러므로 그가 룻을 샀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었다(10절). 그러나 그녀가 덕 있는 여자였기 때문에 보아스는 좋은 거래를 했다고 생각했다. 집과 재산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거니와, 그것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현숙한 아내는 특별한 선물로서 여호와로 말미암는다. 보아스는 룻과 결혼함으로써 죽은 자들의 기억을 영원히 보존하고자 했다. 따라서 비록 아들을 남기지 못했다 할지라도 말론의 이름은 끊어지지 않고 영원히 보존될 수 있었다. ‘보아스가 엘리멜렉의 아들 말론의 과부 룻과 결혼한’ 것이 공적 기록부에 기록될 것인데, 바로 여기에 그(말론)의 이름이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보아스와 룻의 자손들은 이 기록부를 열람할 때마다 이러한 사실을 특별히 주목하게 될 것이었다. 그들의 결혼과 그로 인해 태어나게 될 자손들로 인해 말론의 이름이 영속되는 것은 참으로 놀랍고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 수 없었다. 이와 같이 보아스는 살아 있는 자들에게 친절을 베풀었을 뿐만 아니라 죽은 자들에게까지도 덕을 베풀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께서 그를 영화롭게 하여 그의 이름이 메시야의 족보에 들어가도록 은혜를 베푸셨고, 이로써 그의 가족은 이스라엘의 모든 가족들 가운데 뛰어난 가족이 되었다. 반면 룻과 결혼함으로써 자신의 기업이 손해가 될 것을 두려워했던 무명의 친족은 자신의 이름과 가족과 기업을 영원한 망각과 부끄러움 속에 묻어버리고 말았다. 죽은 자의 명예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가난한 과부와 나그네에게 베푼 위로는, 비록 그들로부터 직접 보답을 받지는 못한다 할지라도(눅14:14),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반드시 갚아 주실 것이다. 우리 주 예수는 우리의 고엘, 즉 우리의 영원한 구속자이시다. 마치 보아스처럼 그는 타락한 인간의 비참한 상태를 긍휼의 마음으로 바라보셨다. 그는 엄청난 값을 치르시고 우리를 위해 하늘의 기업을 무르셨는데(redeem, 되찾아 주셨는데), 우리는 죄로 인해 그것을 저당 잡혔었고 신적 공의의 손에 빼앗겼었으며 우리가 스스로 무르지 못했었다. 또한 마찬가지로 우리 주 예수께서는 한 특정한 백성을 사셨다. 비록 이방인이요 나그네이며 룻처럼 가난하고 멸시당하던 백성이었지만, 그는 그들과 더불어 결혼하셨으며, 그로 인해 죽어 매장된 종족의 이름이 영원히 끊어지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 이를 위해 그는 자신의 기업이 손해를 당하는 것을 기꺼이 감수하셨다. 왜냐하면 그는 부요하셨으나 우리를 위해 가난해지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 아버지께서 풍성하게 갚아주셨다. 그가 자신을 겸손케 하셨을 때, 아버지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이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그에 대한 우리의 의무를 인정하고 그와의 언약을 더욱 확고히 하자. 그리고 어떻게 그를 영화롭게 할 것인지 매일같이 연구하자. 보아스는 자신의 결혼과 기업의 매입을 공적으로 선언함으로써 자신의 권리를 확고히 했다. 뿐만 아니라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은 결코 그녀와 그녀의 혈통과 그녀의 가난을 부끄러워하지 않음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결혼이 은밀한 결혼이 아니라는 증거를 남겼다. 이 모든 것은 룻을 참으로 영예롭게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닐 수 없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나아오지 않는 것은 오직 악한 것뿐이다. 보아스는 자기가 행하는 것에 대해 증인들을 세웠는데, 그것은 그 일이 정당하며 합법적인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장로들만을 증인으로 세우지 않고 성문에서 왕래하고 있던 백성들까지 증인으로 세웠다(9절). 그리고 모든 백성과 장로들이 이에 대해 들었을 때 그들은 말했다: 우리가 증인이 되나니(11절).
3.성문에 있는 모든 백성과 장로들이 “우리가 증인이 되노니 여호와께서 네 집에 들어가는 여인으로 이스라엘 집을 세운 라헬, 레아 두 사람과 같게 하시고 너로 에브랏에서 유력하고 베들레헴에서 유명케 하시기를 원하며 여호와께서 이 소년 여자로 네게 후사를 주사 네 집으로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말하면서 보아스와 룻의 결혼을 기도하면서 축복해 주었습니다. 여기 “라헬, 레아 두 사람과 같게 하시고”, “너로 에브랏에서 유력하고 베들레헴에서 유명케 하시기를 원하며”,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는 말씀이 무엇을 뜻합니까? 또한 여기 이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인들은 서로를 위하여 기도해 주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룻4:11-12, 삼상12:23, 엡6:18, 골1:9, 살후1:11)
답)매튜헨리주석-Ⅱ.그들의 결혼을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며 축복해 주었다. 장로들과 모든 백성들이 그들의 결혼의 증인이 되었고, 그 결혼을 축복했다(11,12절). 지금 룻은 이미 보아스의 집에 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장로와 백성들이 그녀에 대해 말할 때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으로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12절): 이 젊은 여자. 보아스는 룻을 아내로 맞이하였고, 그들은 룻이 이미 보아스의 집에 들어와 있는 것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매우 따뜻하게 새로운 부부를 위해 기도한다. 1.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나머지 장로들과 백성들이 이에 동참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그들 모두가 그와 같이 축복하며 기도한 것으로 언급되고 있다. 대중기도에 있어 비록 한 사람이 대표로 기도할지라도 모두가 기도하는 것이다. 다음을 주목하라. (1)결혼에는 축복과 기도가 따라야 한다. 결혼은 우리를 복되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만드신 제도이다. 그러므로 결혼하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다. 그리고 어떤 선을 구하든지 우리는 모든 선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는 사역자는 권면하는 일에 가장 적합한 사람인 것처럼 또한 결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축복하는 일에도 가장 적합한 사람이다. (2)우리는 서로 상대방이 잘 되고 형통하기를 바라면서 기도해 주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잘 되고 형통하는 것을 시기하거나 불평해서는 결코 안 된다. 2.여기에서 다음을 주목하라. (1)그들은 룻을 위해 기도했다. 여호와께서 네 집에 들어가는 여인으로 이스라엘의 집을 세운 라헬과 레아 두 사람과 같게 하시고.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그녀로 하여금 좋은 아내와 열매를 많이 맺는 어머니가 되게 하시기를!” 한 것이다. 룻은 현숙한 여자였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들어가는 집의 축복이 되게 해달라는 친구들의 기도가 필요했다. 그들은 그녀가 사라와 리브가처럼 되기보다는 라헬과 레아처럼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사라는 단지 한 아들만을, 그리고 리브가는 두 아들(그나마도 그 중 하나는 언약에서 배제되었다)을 낳았을 뿐이지만, 라헬과 레아는 이스라엘 집을 세웠기 때문이었다. 더구나 라헬과 레아가 낳은 자녀 모두는 언약 안에 있는 백성이 되고 그 자손이 무수하게 되었다. "그녀가 당신 집 옆에 있는 무성하고 열매를 많이 맺는 신실한 포도나무처럼 되기를 원하나이다.“ (2)그들은 보아스를 위해 기도했다. “당신이 계속해서 성읍에서 좋은 일을 하며 성의 자랑거리가 되고 더욱 유명해지기를 원하나이다.” 아내는 사적인 가정의 일에 축복이 되고 남편은 공적인 성읍의 일에 축복이 되기를, 그들은 열망하며 기원했다. 다시 말해서 아내는 아내의 자리에서 그리고 남편은 남편의 자리에서 각각 지혜와 덕과 형통이 있기를 기원한 것이다. 유명해지는 길은 좋은 일을 행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높은 명성은 그가 행한 여러 가지 공로들에 의해 얻어지는 것이다. 나쁜 일을 행하지 않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거나 악행을 가하지 않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좋은 일을 행해야만 하며, 우리 세대에 대해 유용하고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진실로 뛰어난 자는 자신의 자리에서 별처럼 빛날 것이다. (3)그들은 그 집을 위해 기도했다. 네 집이 베레스의 집과 같게 되기를 원하노라. 다시 말해서, “당신의 집이 마치 베레스의 집처럼 크게 번성하고 많아지기를 원하나이다!” 한 것이다. 베들레헴 사람들이 바로 베레스의 집 사람들이었으며, 그들은 베레스의 집이 얼마나 번성했는지 잘 알고 있었다. 이스라엘 각지파에게 땅을 분배할 때 야곱의 그 손자(즉 베레스)는 므낫세와 에브라임 외에는 아무도 갖지 못한 영예를 갖게 되었다. 즉 그의 자손이 두 개의 별개의 종족 헤스론과 하물로 다시 나누어졌기 때문이다(민26:21, 또 베레스 자손은 이러하니 헤스론에게서 난 헤스론 종족과 하물에게서 난 하물 종족이라). 지금 그들은 나무기둥의 한 가지에 불과한 보아스의 집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무기둥 자체만큼 크고 번성하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참고성경구절
레19:35-36 너희는 재판에든지 도량형에든지 불의를 행치 말고 공평한 저울과 공평한 추와 공평한 에바와 공평한 힌을 사용하라
신25:13-15 너는 주머니에 같지 않은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네 집에 같지 않은 되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두지 말 것이요 오직 십분 공정한[완전히 공정한, 조금도 속임이 없는 정확한] 저울추를 두며 십분 공정한 되를 둘 것이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날이 장구하리라
시15:1-2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잠11:1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미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고후8:21 이는 우리가 주 앞에서만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선한 일에 조심하려 함이라
사53: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막10: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고전6: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벧전1:18-19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딛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계5:9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삼상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엡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골1:9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살후1:11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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