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_Ruth_룻기 제5과
공부할 내용: 룻기 2장 17-23절
본문
2026년 8월 9일(주일) 오후 4시 줌zoom 그룹성경공부
1.룻이 밭에서 저녁까지 [이삭을] 줍고, 그 주운 이삭을 떠니[곡식을 두들겨서 알갱이를 털어내는 것] 보리가 한 에바[one ephah,약20-25파운드(9-11kg),카일과 델리취 주석]쯤 되었습니다. 룻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저녁까지 이삭을 주웠습니다. 그녀는 이삭을 한 알씩 한 알씩 주었을 뿐이지만 그것을 모았을 때에는 보라 한 에바쯤 되었습니다. 수고와 노동에는 이익이 있다는 사실은 부지런한 자에게는 큰 격려가 되지만, 입술의 말[말만하고 행동은 없는 것]은 궁핍을 이룰 뿐입니다. 여기 룻의 모습을 통하여 성경이 가르치는 근면과 성실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또한 영적인 삶에 있어서 근면과 성실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함께 대화해 보십시오. (룻2:17, 잠10:4, 잠21:5, 전9:10, 엡4:28, 살후3:10, 약1:22, 롬12:11, 히6:11-12, 벧후1:5-7)
답)매튜헨리주석-I.룻은 하루의 일을 끝마친다(17절). 1.룻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저녁까지 이삭을 주웠다. 우리는 선한 일을 하는 것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적당한 때에 거둘 것이기 때문이다. 룻은 저녁이 될 때까지 그냥 앉아 있거나 혹은 집으로 돌아갈 핑계를 만들지 않았다. 아직 낮일 동안 우리를 보내신자의 일을 하자. 룻은 보아스의 친절을 헛되게 하지 않았다. 비록 보아스가 종들에게 룻을 위해 한 줌씩 떨어뜨리도록 명령했다 할지라도, 그녀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이삭들을 계속해서 주웠다. 2.룻은 모은 이삭들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좀 더 쉽게 집으로 가져가서 양식으로 쓰기 위해 스스로 타작했다. 게으른 자는 그 잡을 것도 사냥하지 아니하나니 사람의 부귀는 부지런한 것이니라(잠12:27). 룻은 고작해야 이삭들을 한 알씩 한 알씩 주웠을 뿐이지만 그것을 모두 모았을 때에는 보리 한 에바 즉 네 되 정도 되었다. 티끌 모아 태산이 되는 법이다. 모든 수고와 노동 - 심지어 이삭을 줍는 일까지도 - 에는 이익이 있다는 사실은 부지런한 자에게 큰 격려가 되지만, 그러나 입술의 말은 궁핍을 이룰 뿐이다(잠14:23). 스스로 가져갈 수 있을 만큼 곡식을 모았을 때, 그녀는 자신의 힘으로 그것을 들고 성읍으로 가져갔다 보아스의 종들에게 부탁하면 틀림없이 그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에게 친절을 베푸는 자들에게 가능한 폐를 적게 끼치도록 노력해야 한다. 룻은 자기 힘으로 곡식을 성읍까지 운반하는 일을 너무 힘든 일이라거나 혹은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것으로 인해 크게 기뻐하며 잘 간수했다. 우리도 이와 같이 우리가 일한 것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하자(요이1:8).
2.룻이 성읍에 들어가서 시어머니에게 그 주운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룻은 그 배불리 먹고 남긴 것[보아스로부터 대접받은 것을 혼자만 먹지 않고 시어머니를 위하여 남겨 가지고 돌아왔음]을 내어 시어머니에게 드렸습니다. 시어머니 나오미가 룻에게 “오늘 어디서 주웠느냐 어디서 일을 하였느냐 너를 돌아본 자에게 복이 있기를 원하노라”고 말하였고, 룻은 누구에게서 일한 것을 시어머니에게 알게 하면서 “오늘 일하게 한 사람의 이름은 보아스니이다”라고 답하였습니다. 나오미는 자부에게 “여호와의 복이 그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그가 생존한 자와 사망한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 “그 사람은 우리의 근족이니 우리 기업을 무를 자 중 하나이니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 룻이 시어머니 나오미를 공경하는 모습을 통하여 자녀는 마땅히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또한 여기에 나오는 나오미와 룻의 대화를 통하여 부모는 자녀를 잘 살필 의무가 있고, 자녀는 부모에게 여러 가지 일어난 일들에 대하여 보고할 의무가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룻2:18-20, 출20:12, 신5:16, 잠23:22, 엡6:1-4, 골3:20-21, 신6:7, 잠22:6, 딤전5:8)
답)매튜헨리주석-Ⅱ.룻은 시어머니로 인해 곧바로 집으로 돌아온다. 그녀는 보아스의 종들과 잡담하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곧바로 집으로 돌아와 시어머니에게 주운 것을 보였고, 이로써 나오미는 며느리가 게으름을 부리지 않고 열심히 일했음을 알 수 있었다. 1.룻은 보아스가 준 좋은 음식 가운데 남은 것을 시어머니에게 드렸다(18절). 배불리 먹고 남긴 것이라 함은 14절에 언급된 것을 말하는 것이다. 만일 룻에게 더 좋은 것이 있었다면 그것도 틀림없이 시어머니와 함께 나누었을 것이다. 이와 같이 룻은 밖에서는 부지런했고 집에서는 효성이 지극했다. 자녀는 마땅히 부모를 봉양해야 한다(딤전5:4,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바로 이것이 다섯째 계명이 가르치는 부모공경의 한 부분이다(마15:6). 2.룻은 하루 동안 일어난 일들을 시어머니에게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이 섭리 가운데 자신을 편안하게 인도하셨음을 증거한다. 한 사람의 의인이 이삭줍기로 주운 것이 많은 악인들이 추수한 것보다 나은 법이다(시37:16,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풍부함보다 낫다). (1)나오미는 룻이 오늘 어디에서 일했는지 묻는다: 오늘 어디서 주웠느냐? 부모는 자녀들이 누구와 어디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묻는 일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함으로써, 만일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면 빠졌을지 모를 많은 방종으로부터 자녀들을 지킬 수 있게 된다. 우리가 혹 형제를 지키는 자는 아닐는지 모르나, 그러나 우리가 자녀를 지키는 자임은 너무나 분명한 사실이다. 다윗은 자신의 아들 아도니야에게 한 번도 책망을 하지 않았는데, 이것은 결코 칭찬할 만한 일이 아니었다. 부모는 자녀를 잘 살피되, 너무 무섭게 하거나 노엽게 함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집을 싫어하고 거짓말을 하도록 만들어서는 안 된다. 대신에 잘했을 때는 칭찬하고, 잘하지 못했을 때에는 부드럽게 책망하면서 주의를 줘야 한다. 우리가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다음과 같이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것은 참으로 유익한 일이다: “오늘 내가 어디에서 이삭을 주웠는가? 오늘 나의 지식과 장점을 얼마나 증진시켰는가? 오늘 행하고 얻은 것은 어떤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인가?” (2)룻은 보아스로부터 받은 호의와(19절) 그가 자신에게 추수하는 동안 자기종들과 함께 있으라고 말한 것을(21절) 시어머니에게 자세히 이야기한다. 자녀는 여러 가지 일어난 일들에 대해 부모나 위에 있는 자들에게 보고할 의무가 있으며, 그와 같이 보살핌과 감독을 받는 것을 창피스러운 일로 여겨서는 안 된다. 자녀로 하여금 선한 일을 하게 하도록 하라. 그러면 그들은 그 일로 인해 칭찬을 받게 될 것이다. 룻은 시어머니에게 보아스가 베풀어 준 친절에 대해서는 말했지만, 그러나 보아스가 자신을 칭찬한 것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11절). 겸손한 사람은 스스로 자신을 칭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3.룻이 나오미에게 “그가 내게 또 이르기를 내 추수를 다 마치기까지 너는 내 소년들에게 가까이 있으라”고 말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나오미가 자부 룻에게 “내 딸아 너는 그 소녀들과 함께 나가고 다른 밭에서 사람을 만나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라”고 말하였습니다. 나오미가 말한대로 룻은 보아스의 소녀들에게 가까이 있었고, 보리 추수와 밀 추수를 마치기까지 이삭을 주우며 그 시어머니 나오미와 함께 거하였습니다. 여기 보아스는 룻에게 자기 밭 추수를 다 마칠 때까지 자기 밭에 계속 있으라고 말하였습니다. 보아스의 호의로 인하여 룻은 보아스의 밭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었고 또한 충분한 양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나오미는 룻에게 다른 밭으로 가지 말라고 말하였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세상으로 나가 행복과 만족을 찾으려고 하지 말고,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은혜의 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룻2:21-23, 시73:25-26, 시84:10-12, 사55:1-2, 렘2:13, 마11:28-29, 요6:68, 요15:4-5, 엡3:17-19)
답)매튜헨리주석-[3] 나오미는 며느리에게 계속해서 보아스의 밭에서 일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면한다(22절): “내 딸아 너는 다른 밭에서 사람을 만나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라. 왜냐하면 그렇게 함으로써 자칫 그의 호의를 무시하는 것으로 오해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니라.” 우리의 복된 구주께서는 우리의 잃어버린 기업을 무를 권리를 가지신 우리의 고엘(goel)이 되신다. 우리가 그의 은혜를 받고자 한다면, 우리는 그와 그의 밭과 그의 집에 더 가까이 있어야 한다. 오직 그와 함께 하기를 힘쓸 것이요, 그를 멀리하면서 세상과 세상의 밭으로 나가지 말자. 주께서 우리에게 넘치는 은혜와 호의를 베풀어 주시지 않았는가? 다른 밭으로 가지 말고, 세상에서 행복과 만족을 찾지 말자. 만일 어떤 사람이 책을 사기 위해 자신의 서점에 왔다가 다른 서점으로 가버린다면, 서점 주인은 그것을 매우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호의를 가볍게 여긴다면, 우리는 그것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룻은 보아스가 자신에게 추수가 끝날 때까지 그의 소년들과 함께 있으라고 말한 것을 시어머니에게 말했었다(21절). 이에 대해 어떤 이들은 나오미가 며느리에게 무언의 책망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니니라. 내 딸아 너는 그의 소녀들과 함께 나가는 것이 좋으니라. 소년들과 함께 하는 것보다 소녀들과 함께 하는 것이 합당하니라.” 룻이 소년들에 대해 말한 것은 그들이 주된 일꾼들이었고 따라서 보아스가 자신과 관련한 지시를 그들에게 내렸기 때문이었다. 반면 나오미는 며느리가 소년들과 함께 있는 것보다 소녀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이에 룻은 공손하게 시어머니의 지시를 따랐다. 그녀는 보리를 추수할 뿐만 아니라 곧이어 밀을 추수할 때에도 계속해서 이삭을 주었고, 그럼으로써 겨울을 위한 양식을 준비할 수 있었다(잠6:6-8). 그녀는 또한 보이스의 소녀들과 가까이 있으면서 그들과 친교를 나누게 되었다(23절). 또 그녀는 현숙한 여자로서 적당한 시간에 집에 돌아왔다. 그녀는 낮에 일하는 것에 마음을 두었을 뿐 밤을 즐기는 것에는 마음을 두지 않았다. 그리고 추수가 끝나면 패트릭 주교가 이야기한 것처럼) 룻은 밖에서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지 않고 늙은 시어머니와 함께 집에 있었다. 야곱의 딸 디나는 세겜 땅의 여자들을 보기 위해 나갔다가 수치스러운 일을 당하고 말았다. 룻은 항상 집에 있으면서 시어머니를 부양하며 보살폈다. 그리고 양식을 마련하는 일 외에 다른 일로는 밖에 나가지 않았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겸손함과 부지런함으로 인해 그녀가 얼마나 존귀한 위치에 서게 되었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네가 자기 일에 부지런한 자를 보느냐? 그 앞에 존귀가 있느니라.
*참고성경구절
잠10:4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잠21:5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전9:10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찌어다
엡4;28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살후3: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약1:22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히6:11-12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벧후1:5-7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출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신5:16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잠23:22 너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엡6:1-4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골3:20-21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격노케 말찌니 낙심할까 함이라
신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잠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딤전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시73:25-26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시84:10-12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사55:1-2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렘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마11:28-29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여6: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요15:4-5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나니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엡3:17-19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가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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