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부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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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선 작성일 26-05-13 11:00본문
이 곳은, 이 땅은, 이 세상은 태어나서 죽음을 맞는 순간까지의 이 곳은 단지 "이 것"이라 불리 울 만큼 밖에는 아닌것을요!
환난의 경한 것을 지나는 이 장소는 겨우"이 것"입니다. 거대하다고 느끼는, 오랜 시간을 지녔다고 하는 이곳은 "이 것"입니다.
단지 "이 것"입니다. 저기 보이는 저 돌을 '저 것"이라 부르는 것과 같이,이 세상은 겨우,겨우 순간이고 가볍고 하찮은 "이 것"입니다.




